▲이규리 트리오 'DreaMM Jazz Concert' 현장. (이넷뉴스 한정은 기자) 드림메디칼(주)(대표이사 박미순)는 3일간 진행된 SIDEX 2025(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 <DreaMM Jazz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SIDEX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치과기자재 전시회로 올해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념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국내외 1만 3천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국제 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드림메디칼(주)는 이번 전시에서 현미경 2종 Eighteeth Acuvision-X, Leica M320과 E-TRAY, Estyle Gold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아트 프로그램 <DreaMM Jazz Concert>을 진행했고, 샴페인과 함께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규리 트리오 'DreaMM Jazz Concert' 현장. <DreaMM Jazz Concert>의 진행은 재즈해설가이자 재즈콘텐츠 기획사 아트렛의 김아리 대표가 맡았고, 연주에는 최근 재즈 신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영미 트리오(보컬 김영미, 기타 이지호, 클라리넷 김기범), 이규리 트리오(보컬 이규리, 기타 정용도, 트럼펫 박상아)가 대중에게 잘 알려진 다양한 스탠다드 재즈와 샹송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규리 트리오 'DreaMM Jazz Concert' 현장. 콘서트에 참여한 한 참관객은 “지난 SIDEX에 이어 올해도 전시와 함께 재즈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참관객들은 “이렇게 재즈와 함께 즐겁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것 같다.”며 라이브가 진행되는 내내 재즈곡을 따라 부르고, 연주자에 안내에 따라 손 동작을 따라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드림메디칼 관계자는 “국제 행사로서 자리매김 해가고 있는 SIDEX에서 국내외 많은 참관객들이 치과기자재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과 함께 어우러지는 콘텐츠를 통해 보다 유익하면서도, 힐링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DreaMM Academy & Jazz Concert>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이넷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