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속 재즈와 일본 재즈 문화 라이브로 선보여 - 한여름 밤의 재즈 콘서트 포스터. (충북일보 전은빈 기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오는 8월 13일 '이야기가 있는 한여름 밤의 재즈 콘서트 : 하루키가 사랑한 JAZZ'를 개최한다. 이번 재즈 공연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속 재즈와 일본 재즈 문화를 해설과 쿼텟의 라이브 연주로 선보인다.재즈 해설은 콘텐츠 기획사 '아트렛'의 김아리 대표가 맡고 이재원 퀸텟(이재원 드럼, 이다미 보컬, Ann Kim 피아노, 김인영 베이스, 김진수 트럼펫)이 연주로 함께 한다. 공연은 청주오창호수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청주시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오는 30일부터 참여를 신청해야 한다. 오창호수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감미로운 선율의 재즈로 일상 속 소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43-201-4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출처 : 충북일보(https://www.inews365.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