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 정라이 기자) 광명문화재단이 4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광명극장에서 예술 인문학 프로그램 ‘페르테 예술 아카데미-예술이 빛나는 밤에’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광명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바라컬처스랩이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예술을 매개로 한 인문학적 접근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6회차로 구성되며 재즈, 무용, 미술, 문학, 영화, 예술 투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강연은 ▲4월 29일 김아리 재즈해설가의 ‘온 가족 재즈 놀이터’ ▲5월 6일 윤지원 무용가·작가의 ‘춤추는 인문학’ ▲5월 13일 이소영 아트메신저의 ‘귀로 듣는 빛의 미술관’ ▲5월 20일 남궁인 의사·작가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읽는 인문학’ ▲6월 5일 강윤성 영화감독의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세상’ ▲7월 3일 정준모의 ‘그림으로 배우는 예술 투자’ 순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들의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 200명까지 모집한다. [저작권자ⓒ 데일리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